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이달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에 "힘이 세고 돈이 많으면 봐주고, 힘이 없으면 가해자인데 피해자로 바뀌는 경우도 겪는다"며 "네 편 내 편, 여야 가릴 것 없이 사회 지도층에 많이 배운 사람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엄정하게 수사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단다. 이어 "해방 이후 정부가 수립된 이래 검찰이 엄청난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며 "국가가 권력을 악용해서 개인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우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다"고 지적했다고. 그러면서 "덮어서 (돈)벌고, 만들어서 출세한다. 무슨 말인지는 다들 이해하실 것"이라며 "다시는 정치 권력에 의해서 이 수사공소 기능이 악용되거나 원래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또한 "사회 질서를 제대로 유지하고, 그 과정에서 억울한 사람들이 생겨나지 않게 국민들의 인권 보호에 총력을 다해서 신망받는 수사공소 기관이 꼭 되기를 바란다"고 ,,,여야와 지위고하를 가지지 말고 철저한 수사를 주문했다는데,,,,,그게 말처럼 쉬웠으면, 검찰청이 페지 됐겠나??? 요즈음 일어난 경찰청 경찰들의 수사비리를 보면 알수있듯이 지식구들도 감싸면서 수사하는데,,,지위고하를 안따지는 수사가 있을수가 없어요!!! 중수청도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볼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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